법제처, 정원 247명→248명 확대…개인정보보호 인력 증원
6급 1명 늘려 사이버 위협 대응

법제처가 개인정보보호 업무 인력을 1명 늘리며 정원을 248명으로 확대했다.
법제처는 28일 총리령으로 '법제처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은 대통령령으로 개정된 '법제처 직제' 변경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정부 정보시스템의 사이버침해 위험과 개인정보 유출·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에 따라 법제처 총 정원은 기존 247명에서 248명으로 늘고, 일반직 계도 246명에서 247명으로 증원됐다. 개인정보보호 업무 수행에 필요한 6급 1명을 보강하는 내용이다.
개정된 규칙은 공포일인 28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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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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