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정책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9조의2에 따라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관련 정책을 공개합니다.
기본 방침
뉴에라 데일리는 청소년이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다음과 같이 노력합니다.
- 음란·폭력·사행성 등 청소년에게 해로운 내용을 기사와 광고에 싣지 않습니다.
- 이 매체는 공시·통계·판결·공공데이터 등 1차 출처를 다루며, 청소년유해매체물에 해당하는 내용을 제작·유통하지 않습니다.
- 댓글·게시판 등 이용자 투고 기능을 두지 않습니다. 뉴스 사이트에 유해정보가 유입되는 가장 흔한 경로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 청소년유해정보가 확인되면 즉시 삭제하거나 접근을 제한합니다.
- 유해정보를 신고받는 창구를 상시 운영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매체는 청소년보호 업무를 담당할 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발행인이 청소년보호책임자를 겸합니다.
- 이메일: [email protected]
신고·상담
청소년유해정보를 발견하신 경우 위 연락처로 알려주시면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기사 내용의 사실관계에 관한 문제는 정정보도 청구 안내를 참고해 주십시오.
외부 상담·신고 기관으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청소년보호 관련 창구(국번없이 1377)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