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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정원 346명으로 ↑…36개 기관 개인정보보호 인력 보강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사이버 위험 대응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농촌진흥청, 정원 346명으로 ↑…36개 기관 개인정보보호 인력 보강
재난 대응·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농촌진흥청이 일반직 정원을 1명 늘려 345명으로 확대하고, 총 정원은 346명으로 조정됐다. 이번 증원으로 6급 개인정보보호 업무 담당 인력을 1명 추가 배치하게 된다.

이번 개정은 대통령령 제36631호로 28일 공포돼 즉시 시행됐다. 행정안전부와 농촌진흥청 등 36개 정부기관의 직제를 일괄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 배경에는 인공지능 심화와 클라우드 확산, 플랫폼 경제로의 전환으로 대규모·고위험 개인정보 처리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침해와 정부 정보시스템 사이버침해 위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전담 인력을 보강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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