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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정원 1명 증원…개인정보보호 인력 보강

AI·클라우드 확산으로 개인정보 유출 위험 커져, 36개 법령 일괄 개정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국가유산청, 정원 1명 증원…개인정보보호 인력 보강
재난 대응·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국가유산청이 정원 1명을 늘려 총 354명 체제로 전환한다. 행정안전부와 마련한 이번 개정은 28일 대통령령으로 공포돼 같은 날부터 시행된다.

인공지능 심화와 클라우드 확산, 플랫폼 경제로의 전환으로 대규모·고위험 개인정보 처리가 늘어나면서다. 개인정보 유출·침해와 사이버침해 위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국가유산청을 포함한 36개 법령의 직제를 한꺼번에 고치는 내용이다.

국가유산청은 일반직 정원을 기존 352명에서 353명으로 늘리고, 3급 또는 4급 이하 직급 구성도 339명에서 340명으로 각각 1명 조정했다. 증원된 인력은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6급 직위로 배치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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