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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인력 3명↑…개인정보보호·국가우주위원회 지원 강화

28일 공포된 직제 개정령, 정원 245명→248명 확대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우주항공청 인력 3명↑…개인정보보호·국가우주위원회 지원 강화
재난 대응·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우주항공청 정원이 245명에서 248명으로 늘어난다. 대통령 이재명이 28일 공포한 '우주항공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에 따른 것이다.

개정령은 인공지능 심화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대규모·고위험 개인정보 처리가 늘어나면서 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항공청에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맡을 6급 1명을 신규 배정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급과 6급을 각각 1명씩 추가 배치한다.

이에 따라 일반직 정원은 기존 244명에서 247명으로, 3급·4급 이하 직급은 234명에서 237명으로 각각 늘어난다. 개정령은 공포일인 8월 28일부터 즉시 시행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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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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