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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송환 업무 인력 141명 증원

심사1국에 출국대기실 운영·송환 관리 담당 과를 신설하고 19명을 배치한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송환 업무 인력 141명 증원
재난 대응·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관보에 따르면 법무부가 인천공항의 출입국심사와 송환 관리 업무 인력을 141명 증원한다. 11일 공포된 대통령령 개정에 따른 조치로, 시행일은 20260811이다.

이번 증원으로 법무부 총 정원은 2만3211명에서 2만3352명으로 늘어난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 심사1국에는 출국대기실 운영과 송환 관리를 맡을 1개 과를 새로 설치한다. 이 과에는 5급 1명과 6~8급 각 6명 등 19명을 배치한다.

항공기 승객 출입국심사를 위해 84명을 확충하고, 자동출입국심사 관리 인력도 28명 보강한다.

입국재심 업무에는 6급 3명과 7급 6명, 8급 1명 등 10명을 추가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11
  2. 정부·공공법무부 총 정원· 확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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