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메탄올 기준 초과 '인천상륙작전 프리미엄' 판매 중단·회수
인천 부평 열우물양조장 제조 일반증류주…기준 0.5mg/ml인데 0.7mg/ml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탄올이 기준치를 넘겨 검출된 일반증류주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에 나섰다. 회수 대상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있는 열우물양조장이 제조·판매한 '인천상륙작전 프리미엄' 가운데 제조일자가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문제가 된 제품은 375ml 용량으로 모두 75L가 생산됐다.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가 검사한 결과 메탄올이 0.5mg/ml 이하 기준인데 0.7mg/ml 나왔다. 경인지방식약청이 회수를 맡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이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멈추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수 대상 제품 정보는 식약처 홈페이지(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부·공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10.23
- 정부·공공회수 대상 제품· 확인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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