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핵추진잠수함사업단 설치…2029년 8월 14일까지 운영
기존 한국형잠수함사업단 명칭 바꾸고 17명 한시 증원
방위사업청이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전담할 핵추진잠수함사업단을 설치해 2029년 8월 14일까지 한시 운영한다. 기존 한국형잠수함사업단 조직은 유지하면서 명칭을 바꾸는 방식이며, 시행일은 20260814다.
사업단에는 핵추진잠수함총괄계약팀과 핵추진잠수함사업팀, 핵추진체계사업팀, 한국형잠수함전력사업팀 등 4개 팀이 들어선다. 국산화계획과 개발 분야 방위력개선사업 조달집행계획 수립 등을 위해 17명도 한시 증원한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발표한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마련했다.
이와 별도로 방위사업청 정원 2명의 직급을 올렸고, 해당 직급은 2029년 6월 30일까지 유지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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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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