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정원 1명 감축…디지털소통팀 2028년까지
전체 정원 299명으로 조정…청소년종합실태조사는 8월 21일까지 진행
성평등가족부가 정원 1명을 줄이고 디지털소통팀의 존속 기한을 2028년 8월 10일까지 연장했다. 성평등가족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이날부터 시행했다.
이번 개정으로 전체 정원은 300명에서 299명으로, 일반직 정원은 296명에서 295명으로 조정됐다. 총액인건비제로 늘린 9급 정원 1명을 줄인 데 따른 것이다.
디지털소통팀은 기존 2026년 8월 10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존속 기한이 2년 늘었다. 총액인건비제로 확보한 9급 정원 1명도 2028년 8월 10일까지 유지된다.
직급을 상향 조정한 정원 8명도 같은 날까지 존속한다. 이 가운데 1명은 4급 또는 5급, 7명은 5급 정원이다.
한편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청소년의 의식과 생활 실태,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2026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는 6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 조사는 국가 청소년정책 방향을 정하는 데 활용하는 3년 주기 국가승인통계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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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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