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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코그페 행복한백화점 찾아 "성장 온기 골목까지"

중기부, 11월 6일 목동 행복한백화점 '재고할인전' 현장 점검…4만여 기업 참여 소비축제 확산 당부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이형일 부총리, 코그페 행복한백화점 찾아 "성장 온기 골목까지"
중소기업·창업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함께 11월 6일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을 찾아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현장을 점검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의류와 생활용품 등 기획·재고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알뜰 쇼핑을 위해 매장을 찾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코그페 기간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리는 '행복한 재고할인전'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행복한백화점은 우수한 제품력을 갖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설립된 상생 정책 매장으로, 이번 할인전은 재고 소진과 판로 확대를 겨냥해 마련됐다.

이 부총리는 "최근 수출회복, 투자개선 등으로 우리 경제가 회복의 발판을 다져가고 있지만, 그 성장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우리 이웃들의 민생 현장 구석구석까지 깊숙이 스며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한백화점의 '행복한 재고할인전'처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든든한 응원이 될 수 있는 알뜰 소비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가치 있는 발걸음과 소비가 대한민국 경제를 활기차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가까운 코그페 행사장을 많이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이 차관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4만여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세일 행사"라며 "국민에게는 실속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상인분들께는 매출의 기쁨을,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모두가 즐기는 소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코그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이어진다. 부처별 소비 행사를 하나로 통합한 국가 단위 소비축제로, 10개 부처와 대기업·소상공인 등 약 4만개 사가 참여해 할인행사와 소비혜택을 제공하는 범부처 합동 행사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 확인 2026.11.06
  2. 정부·공공행사 참여 범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1.06
  3. 정부·공공[발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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