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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달걀 미표시 '데빌초코케이크' 판매중단·회수 조치

초코텍 제조·초코텍티시 판매, 1,032kg(7,371개) 회수…소비기한 10월까지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식약처, 달걀 미표시 '데빌초코케이크' 판매중단·회수 조치
식품·의약품 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달걀을 사용하고도 원재료 표시를 하지 않은 초콜릿가공품 '데빌초코케이크'를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140g짜리로,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초코텍이 만들고 초코텍티시가 판매했다. 달걀을 원재료로 쓰고도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이라는 사실을 제품에 알리지 않았다. 생산량은 1,032kg(7,371개)에 달하며, 소비기한은 2026년 10월 12일과 13일, 17일 세 가지다.

식약처는 경기도 이천시에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수 대상 제품 정보와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방법은 식약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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