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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개인정보보호·민원대응 인력 100명↑…2029년까지 임기제 운영

본청 정원 96명→102명, 소속기관 686명→778명 확대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경찰청, 개인정보보호·민원대응 인력 100명↑…2029년까지 임기제 운영
법원·입법·판결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경찰청이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침해 위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본청에 경정·6급 각 1명 등 개인정보보호 인력 2명을 늘린다. 반복·장기 민원 분석 대응과 경찰관 정신·신체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인력도 추가로 확충한다.

이번 개정으로 경찰청 본청 정원은 기존 96명에서 102명으로 늘고, 행정주사는 9명에서 13명으로 증원되며 의료기술주사 2명이 새로 신설된다. 소속기관은 686명에서 778명으로 92명 확대되며, 행정주사와 행정주사보가 각각 44명·117명으로 늘어난다. 의료기술주사보 18명과 보건서기 20명도 새로 배치된다.

확충되는 인력 중 본청 6명과 소속기관 92명은 총액인건비제를 활용한 임기제공무원으로, 2029년 8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소속기관 증원 인력은 6급 16명, 7급 56명, 8급 20명으로 구성된다.

행정안전부는 경찰청 직제 개정(대통령령 제36631호)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31일 공포했다. 시행규칙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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