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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정보보호 인력 1명 증원…총정원 689명 ↑

개인정보 유출 등 사이버위험 대응 위해 전산직 1명 늘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식약처, 정보보호 인력 1명 증원…총정원 689명 ↑
Food and drug safety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인정보 유출이나 정보시스템 사이버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업무 인력을 1명 증원한다.

식약처는 28일 정원 688명에서 689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 총리령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으로 전산주사를 포함한 특정 직급 인력도 131명에서 132명으로 1명 늘어났다. 소속기관 정원 역시 기존 704명에서 705명으로 확대됐으며 같은 직급 인력이 127명에서 128명으로 증원된다.

개정령은 공포한 날인 28일부터 시행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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