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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 정원 197명으로 확대…"유출·침해 신속 대응"

총 정원 192명→197명·일반직 189명→194명 조정, 대통령령 개정 후속 조치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개인정보보호위, 정원 197명으로 확대…"유출·침해 신속 대응"
Science and technology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과 정부 정보시스템 사이버침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정원을 확대한다.

28일 공포된 총리령 개정안에 따르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직제 시행규칙의 총 정원은 기존 192명에서 197명으로, 일반직은 189명에서 194명으로 각각 조정된다. 증원 인력은 개인정보보호 업무(5급 1명), 정보보호 업무(6급 1명), 공공실태점검 업무(4급 또는 5급 1명·5급 1명·6급 1명)에 투입된다.

이번 개정은 같은 날 공포된 대통령령 개정의 후속 조치다. 개인정보보호위 직제 개정령이 공포·시행되면서 시행규칙에도 변경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개정된 시행규칙은 공포일부터 시행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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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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