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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 회생계획안 제출기간 10월2일로 변경…12월11일 가결 예정

지난해 7월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가 개시됐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세븐브로이맥주, 회생계획안 제출기간 10월2일로 변경…12월11일 가결 예정
기업·실적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코넥스 상장사 세븐브로이맥주가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10월 2일로 기재정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은 12월 11일이다.

이 회사의 회생절차는 지난해 7월 1일 서울회생법원에서 개시됐으며 관리인은 김강삼 대표이사다. 세븐브로이맥주는 강서·한강 등 자사 브랜드 수제맥주와 논알코올 맥주, 하이볼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2022년 7월 전북 익산에 신규 브루어리를 가동했다.

최근 매출은 감소세다. 2025년 매출은 68억3100만원으로 전년 84억8700만원, 전전년 124억원보다 줄었다. 내수 비중이 98.9%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계열사인 세븐브로이양평도 지난 9월 파산선고를 받아 지배력을 상실한 바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세븐브로이맥주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8
  2.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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