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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국립전파연구원, 개원 60주년 맞아 AI·전파 혁신 도약 선포

5G 상용화 뒷받침과 적합성평가 협정 33개국 확대 성과를 소개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국립전파연구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AI·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전파 혁신기관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연구원은 7월 29일 오전 11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연구원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과 역대 원장,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파기술 시연과 홍보 아트월 전시를 마련하고, 전파 연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했다. 미래 비전을 담은 슬로건도 공개했다.

연구원은 5G 세계 최초 상용화와 글로벌 표준화를 뒷받침했으며,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상호인정협정을 33개국까지 넓혔다.

정창림 원장은 AI와 전파기술을 결합해 AI·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6G·테라헤르츠·양자통신과 AI 기반 주파수 간섭분석·전자파 예측 기술 연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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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확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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