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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방한 여행업계와 간담회…외래객 3천만 명 유치 논의

간담회 의견을 방한 관광 활성화 정책에 참고하고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한 여행업계와 만나 외래객 유치와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주요 방한 여행사와의 간담회를 열어 외래객 3천만 명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30일 공시했다.

간담회는 7월 3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여러 시장 및 분야의 방한 여행사 대표가 참석해 주요 시장 동향과 외래관광객 유치, 여행상품 운영상의 애로를 논의할 예정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누적 1071만 명이다. 6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9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1% 증가했고, 상반기 외국인 신용카드 지출은 10조 원을 넘었다.

강정원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은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간담회 의견을 향후 방한 관광 활성화 정책에 참고하고 관광업계 및 관계기관과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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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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