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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친 팀 코리아 인천공항서 환영

41개 종목 선수 790명 귀국…단기 반환으로 선수단 공식 활동 마무리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최휘영 장관, 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친 팀 코리아 인천공항서 환영
문화·예술·관광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돌아온 대한민국 선수단이 10월 5일(월)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1층 입국장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대회에서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대회 참가 결과를 국민께 보고하고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41개 종목에서 선수 790명이 출전했으며, 선수단 전체 규모는 1,052명에 달했다.

최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 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장관은 지난 9월 18~19일 정부 대표로 대회 현장을 찾아 개회식과 조직위 연회에 참석하고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고야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했으며, 이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두 번째다.

최 장관은 당시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한 우리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경기장에서 결실을 맺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 외교도 병행됐다. 최 장관은 9월 18일 카와이 준이치 일본 스포츠청장과 면담해 양국 스포츠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고, IOC 위원과 OCA 고위직, NOC 회장 등 국제 체육계 인사들과 연계망을 다지기로 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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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공공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10.05
  2. 정부·공공발표 주체·성격·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05
  3. 정부·공공개회식 참석·현장 응원 (9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05
  4. 정부·공공담당 부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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