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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개인정보보호 인력 1명 증원·센터 위치 개편…8월 시행

인천 구 명칭 변경 반영하고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해양경찰청, 개인정보보호 인력 1명 증원·센터 위치 개편…8월 시행
법원·입법·판결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해양경찰청이 소속 센터 위치를 개편하고 개인정보보호 업무 인력 1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직제 시행규칙 개정령을 28일 공포했다. 이 규칙은 오는 8월 28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인천 지역구 명칭 변경에 따른 조직 정비와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라는 두 축으로 이뤄졌다. 인천항해상교통관제센터 위치를 중구에서 제물포구로, 경인항해상교통관제센터를 서구에서 서해구로 각각 옮기고 경인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는 중구에서 영종구로 이전한다. 이는 최근 인천시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설치와 서구 명칭 변경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것이다.

인력 증원은 사이버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 개인정보 유출·침해와 정부 정보시스템 사이버침해 위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해양경찰청에 6급 1명을 추가 배치했다. 이에 따라 총정원은 기존 519명에서 520명으로, 일반직 정원은 101명에서 102명으로 각각 늘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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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부·공공국회 법률안 가결· 국회· 확인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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