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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금양, 상장폐지 결정에 제동…서울남부지법에 효력정지 신청

상장폐지 결정은 2026. 5. 20. 내려졌으며 신청은 21일 접수됐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발포제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금양이 상장폐지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제동을 요청했다.

금양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을 멈춰 달라는 가처분을 냈다고 21일 공시했다. 대상이 된 상장폐지 결정은 2026. 5. 20. 내려졌으며, 가처분 신청도 21일 법원에 접수됐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양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173억6500만원이다. 발포제 매출이 170억31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98.07%를 차지했고, 수출과 내수 매출은 각각 152억4600만원, 21억1900만원이었다. 발포제 평균가격은 kg당 5617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11.9% 올랐으며, 회사는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와 환율 변동을 배경으로 들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금양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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