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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진해 대야구역 재개발 수주 2741억으로 정정…매출액대비 2.6%

계약금액이 2603억원에서 2741억원으로 늘면서 매출액대비 비중도 2.5%에서 2.6%로 높아졌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GS건설, 진해 대야구역 재개발 수주 2741억으로 정정…매출액대비 2.6%
기업·실적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GS건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 계약금액을 2603억원에서 2741억원으로 정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는 변경 계약 체결을 정정 사유로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GS건설의 최근 매출액 10조4166억원의 2.6%에 해당하며, 정정 전 기준 2.5%에서 소폭 높아졌다.

계약 상대는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고, 판매·공급 지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다. 계약기간은 지난해 6월 9일부터 2029년 1월 8일까지이며 대금은 분양불 조건으로 지급된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이 사업은 2020년 12월 11일 수주 당시 총 도급액 6556억원 규모로, GS건설이 40%의 지분을 맡는 공동도급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43개월이다.

건축·주택·플랜트·인프라 공사를 수행하는 종합건설사인 GS건설은 '자이' 브랜드를 앞세워 아파트 정비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가운데 건축·주택사업본부가 57.1%(2조9580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플랜트 12.7%, 인프라 14.0%, 수처리 부문이 8.6%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에는 매출 2조7799억원, 영업이익 914억원, 당기순이익 144억원을 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GS건설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10.02
  2.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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