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에라 데일리Read in English

이형일 부총리, 베센트 美 재무장관과 첫 화상면담…경제·금융협력 강화 논의

취임 후 첫 만남에서 양국 공통 경제정책 우선과제와 협력 강화 방안 논의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이형일 부총리, 베센트 美 재무장관과 첫 화상면담…경제·금융협력 강화 논의
재정·통화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화상면담을 갖고 한미 경제·금융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재정경제부는 이 부총리가 13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에서 베센트 장관과 화상으로 만나 양국 공통의 경제정책 우선과제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이 부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미 경제·금융 협력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 부총리는 이에 감사를 표했다. 이 부총리는 "앞으로도 양국 재무장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면담 직후 자신의 엑스(X) 계정에도 취임 후 첫 면담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늘 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취임 후 첫 면담을 가졌다"고 적었다.

이 부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 재가로 취임한 신임 경제사령탑이다.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미국 등 주요국과의 경제·금융협력 강화를 위해 주요국 재무부와 지속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재정경제부 재정경제 보도자료· 재정경제부· 확인 2026.10.14
  2. 기타[발언]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확인 2026.10.14
  3. 기타맥락 — 부총리 취임· 확인 2026.10.14
  4. 정부·공공보도자료 원문 위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14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