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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전 문체부 차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임명…임기 3년

문체부 "현장 전문성으로 국민 눈높이 박물관 문화사업 이끌 것"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김현환 전 문체부 차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이사장 임명…임기 3년
문화·예술·관광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김현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임명됐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10월 2일 자로 김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김 이사장은 문체부에서 관광정책국장과 콘텐츠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제1차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문화예술 정책 전문가다.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초빙교수와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특임교수로 후학 양성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1966년생으로 서울대 정치학 학사, 사이타마대학 정책학 석사, 경희대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문화유산의 보존·계승과 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2004년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박물관 상품의 개발과 제작·보급,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운영, 박물관 편의시설 운영 등을 맡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국립박물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며 "신임 이사장이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사업 발전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10.02
  2. 정부·공공인사 발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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