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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KFEZ Day 2026' 개최…글로벌 투자유치 핵심거점 홍보

주한 외교사절·외국상의·외투기업 대표 300여 명 참석…경제자유구역 20년 만에 9개 구역·101개 지구로 확대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산업부, 'KFEZ Day 2026' 개최…글로벌 투자유치 핵심거점 홍보
산업·통상·제조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산업통상자원부가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KFEZ Day 2026' 행사를 열고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가치를 글로벌에 알렸다. 주한 외교사절단과 외국상의, 외투기업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투자정책 소개와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서의 한국 전략적 가치를 확인하고, 경제자유구역의 위상 및 투자 인센티브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경제자유구역에 성공적으로 투자한 기업들의 경험도 공유했다.

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인천이 처음 지정된 이후 20여 년 만에 9개 구역·101개 지구로 확대됐다. 현재 8,5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25만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글로벌 투자유치 핵심거점으로 성장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경제자유구역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3특 성장엔진 등 국가 성장전략과 연계해 권역별 첨단전략산업과 대규모 기업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이민우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성장실장(전담직무대리)은 "경제자유구역은 국가 성장전략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첨단산업 투자와 지역성장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지방정부와 함께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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