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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CPTPP 가입 농업생산 7000억 감소? 영향분석 확정 아냐"

서울경제 보도에 대한 공식 해명…농식부와 합동 배포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산업부 "CPTPP 가입 농업생산 7000억 감소? 영향분석 확정 아냐"
산업·통상·제조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산업통상자원부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CPTPP) 가입과 관련해 서울경제가 보도한 연평균 농업 생산액 7000억원 이상 감소 추정치가 확정된 분석 결과가 아니라고 31일 밝혔다.

앞서 서울경제는 30일 CPTPP 가입 시 연평균 농업 생산액이 7000억원 이상 줄어들고 제조업 순수출은 수조원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합동 설명자료를 내고 해당 수치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정부는 CPTPP 가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을 현재 진행 중이다.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국민에게 설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산업부는 농업 분야 생산액 감소 추정치 등 영향분석 결과가 확정된 바 없으므로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9.16
  2. 정부·공공CPTPP 영향분석 정부 입장·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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