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대미투자 2,000억불 넘었다? 사실무근…구체사항 아직"
한겨레 보도에 공식 해명…파이로프로세싱 사업 제안설에도 선 긋기

산업통상자원부는 대미투자 규모가 2,000억 달러를 넘었다는 보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앞서 한겨레는 15일 자 기사에서 미국이 대미투자 협상 과정에서 사용후핵연료 처리 파이로프로세싱 사업을 제안했고, 대미투자 프로젝트 규모가 이미 2,000억 달러를 넘어 다른 사업과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추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산업부는 한·미 양국이 대미투자 프로젝트 관련 다양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또 확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한 보도는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부·공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2026.09.16
- 정부·공공대미투자 규모 해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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