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김은철 전무이사 취임…임기 2년
고용노동부 출신, 노동자 복지·고용안정 강조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김은철 전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신임 전무이사로 맞았다.
김 전무이사는 21일 취임사에서 "열악한 건설 환경에서 근로하는 건설노동자의 땀방울과 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고용노동행정 현장에서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노동자 복지 및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인 김 전무이사는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 국제협력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거쳤다. 임기는 2026년 9월 21일부터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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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9.22
- 정부·공공[발언] 김은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전무이사· 확인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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