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관리위, '사신 공주와 이서관의 괴물' 15세이용가 등급분류
사실적 공포 표현…니폰이치 소프트웨어 어드벤처 한국어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가 신청한 '사신 공주와 이서관의 괴물'을 15세이용가로 등급분류했다. 등급분류는 지난 4월 30일 결정됐다.
이 게임은 니폰이치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어드벤처 장르로, 사신병에 걸려 '이서관'으로 사라진 언니를 찾아 나선 주인공 모노의 여정을 다룬다. 위원회는 심의 사유에서 캐릭터와 음향효과 등을 활용한 공포 분위기 조성이 사실적으로 표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용정보로 '공포'가 표시됐다.
클라우디드 레오파드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게임을 아시아 지역에 현지화·배급하는 업체로, 이번 타이틀의 한국어판을 맡았다. 국내에서는 게임피아와 협력해 패키지로 유통하며, 닌텐도 스위치·스위치2·플레이스테이션5용으로 출시된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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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공공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 등급분류· 게임물관리위원회· 확인 2026.09.21
- 기타등급분류 신청 업체 주력 사업· 확인 2026.09.21
- 기타게임 개요 및 특징· 확인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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