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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15세이용가 등급분류

도검류 무기 전투의 사실적 폭력 표현이 결정 사유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게임위,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 15세이용가 등급분류
생활·소비·사회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게임물관리위원회가 '교토 재너두 -앵화환무-'를 15세이용가로 등급분류했다. 4월 16일 결정된 이 롤플레잉 게임은 교토를 배경으로 이계 '재너두'의 비밀을 파헤치는 학원 액션 RPG다.

심의 결과 게임위는 도검류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한 전투 시 사실적인 폭력 표현을 등급 결정 사유로 밝혔다. 이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등급분류 규정에 따른 조치다.

등급분류를 신청한 업체는 Clouded Leopard Entertainment Inc.다. 해당 게임은 비디오 게임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게임위가 공개한 2026년 2분기 등급분류 결정서에 심의 사유가 수록됐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 등급분류· 게임물관리위원회· 확인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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