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에라 데일리Read in English

올리패스, 회생절차 개시…대표이사 관리인 맡아

채권 신고는 7월 2일부터,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11월 16일이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일러스트: 올리패스, 회생절차 개시…대표이사 관리인 맡아
Corporate news and earnings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RNA 치료제를 개발하는 올리패스가 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수원회생법원이 6월 5일 이같이 결정했으며 관리인은 김태현 대표이사가 맡는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회사의 회생 채권 및 담보권 신고 기간은 7월 2일부터 22일까지이며, 조사 기간은 이어서 7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11월 16일이다.

올리패스는 OliPass PNA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신약을 개발한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비마약성 진통제와 근위축측삭경화증(루게릭병) 치료제다. 매출은 주로 기술이전 계약금에서 발생하는 구조로, 2026년 상반기에 연구매출 11억2419만원 등 총 12억5945만원을 올렸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올리패스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0
  2.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0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