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넥스젠,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소명 부족"
서울회생법원이 홍OO 외 35인의 신청을 14일 기각했다.

티에스넥스젠이 홍OO 외 35인이 낸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법원에서 기각당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서울회생법원은 회생절차 개시원인인 사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이들의 신청을 기각했다.
이 회사는 발전플랜트설비 댐퍼, 선박용 탈황설비, 전력배전설비 부스웨이 제조판매와 의료기기 판매를 주력으로 한다. 2026년 반기 계속영업매출은 58억1천만원으로, 2024년 209억원과 2025년 137억원에서 급감한 수치다. 같은 기간 부문별 매출은 산업설비사업부가 56억2천만원으로 전체의 96.7%를 차지했다. 자회사 뉴로소나를 통해 집속초음파 기반 뉴로모듈레이션 기기 개발도 진행 중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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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티에스넥스젠 회생절차개시신청기각·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4
- 공시주력 사업·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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