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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윤호중 장관, 거제 집중호우 주민 고립에 구조·대피 긴급 지시

거제 누적 강수량 최대 647.3㎜…창원·김해·부산 위험지역 선제 통제 주문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남 거제시 집중호우로 주민 고립이 발생하자 관계기관에 인명구조와 대피를 긴급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거제에 지난 15일부터 최대 647.3㎜가량의 비가 내렸고, 이날 새벽부터 시간당 100㎜ 이상 집중호우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소방청과 지방정부, 경찰청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고립 주민 대피와 구조에 힘쓰라고 했다. 일시 대피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구호 지원도 지시했다.

해안가 저지대와 지하차도, 지하주차장 등 위험지역은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대피시키라고 했다. 구름대 이동이 예상되는 경남 창원·김해와 부산도 대상에 포함했다.

인명구조 인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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