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평택 위험물 시설 화재에 총력 대응 긴급 지시
소방대원 안전 우선과 현장 주변 통제, 인근 주민 안전안내도 주문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0시3분께 경기 평택시에서 발생한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화재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긴급 대응을 지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소방청과 지방정부, 경찰청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경찰은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하도록 주문했다.
지방정부에는 인근 주민과 사업장에 대한 안전안내를 강화하도록 했다. 연기 확산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신속히 조치하라고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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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행정안전부 재난안전 보도자료· 행정안전부· 확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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