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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복지부, 12개 시도 청년사업단 24곳 역량 강화 교육

청년 제공인력 100여명 대상 취·창업 전략과 AI 활용 교육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보건복지부는 31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12개 시·도 24개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청년 제공인력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연다고 밝혔다.

교육은 청년 인력의 정보 교류와 취·창업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자신의 강점을 찾는 법과 커리어 네트워킹,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창업 전략을 다룬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의 지역사회서비스 참여를 돕고 지역주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학 산학협력단과 사회복지법인 등은 제공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현재 운영 사업단은 기존 우수사업단 8곳과 올해 새로 선정된 16곳이다. 청년 신체건강증진과 초등돌봄의 학습지원·예술창의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복지부는 사업단 운영 인력 인건비와 청년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발대식과 청년활력 워크숍, 기관 간 멘토링으로 청년 인력의 교류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청년에게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보건복지부 정부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확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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