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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 폐회…메카트로닉스 김현수·김예성 대통령상

51개 직종 1677명 실력 겨뤄…2027년 제62회는 충북서 개최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전국기능경기대회 폐회…메카트로닉스 김현수·김예성 대통령상
일자리·노동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고용노동부와 인천시, 인천시교육청이 공동주최한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2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폐회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 1,677명이 폴리메카닉스 등 51개 직종에 참가해 7일간 실력을 겨뤘다. 대회 최고 득점자인 공주마이스터고 김현수·김예성(메카트로닉스) 군이 대통령상을, 마산대학교 문승이(피부미용) 양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직종별 금메달 수상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으며, 은메달·동메달 수상자에게는 각각 600만원·400만원이 지급된다.

수상자들은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릴 2028년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고,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혜택도 받는다. 시상 뒤 공단 이병훈 이사장이 제62회 대회 개최지인 충청북도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행사를 마쳤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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