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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IRP 가입 확산…9월까지 설명회

임직원 1인 1계좌 캠페인 시작…시행 뒤 가입자 853명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IRP 가입 확산…9월까지 설명회
일자리·노동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고용노동부는 근로복지공단이 25일 본부에서 '푸른씨앗 IRP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열고 가입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직원이 먼저 자발적으로 가입해 제도를 경험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의 신뢰와 참여를 넓히겠다는 취지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푸른씨앗 IRP는 2026년 7월 1일 도입된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이다. 근로자와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국민이 가입할 수 있다.

시행 뒤 현재까지 가입자는 853명이며, 이 가운데 근로복지공단 임직원은 116명이다. 공단은 공적 제도의 신뢰성과 전문적인 자산운용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9월까지 지역본부와 공단병원 등 소속기관에서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 언론 인터뷰와 온라인 콘텐츠 등을 활용해 가입 방법도 알릴 예정이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부터 직접 경험하고 그 장점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8.25
  2. 정부·공공[발언]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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