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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노사발전재단·네이버, IT 재취업지원 확산 맞손…중소기업 역량 강화

ESG 기반 공동컨설팅으로 중소 IT기업의 서비스 운영 역량을 높인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노사발전재단과 네이버가 IT 업종 재취업지원서비스 확산과 중장년 고용안정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양측이 19일 네이버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ESG 기반 상생형 공동컨설팅을 하고, IT 업종에 맞춘 재취업지원 모델을 중소기업으로 넓힌다. 중소 IT기업의 서비스 운영 역량을 높이는 방안도 협약에 담겼다.

네이버는 재단의 기업컨설팅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IT 업종 특화 모델을 구축했다. 차별화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고용노동부 장관상도 받았다.

재단은 올해 대기업의 운영 경험과 전문 컨설팅을 연계한 공동컨설팅 사업을 새로 추진하고 있다.

박종필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기업의 우수 운영 경험과 공공의 전문 지원체계를 결합한 상생협력 모델이다"라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중장년 근로자 지원을 넓히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황순배 네이버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IT 업종 특화 서비스의 운영 경험을 중소기업과 공유해 동반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재취업지원서비스는 2020년부터 50세 이상 퇴직예정자에게 진로설계와 취창업교육, 취업알선 등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는 1000인 이상 기업에 의무화돼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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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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