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교육원·금융연수원, 노동·금융 융합교육 활성화 협약
교육과정 공동 개발부터 온라인 콘텐츠 공유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한국금융연수원은 8월 13일 노동·금융 융합교육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교육과정과 콘텐츠를 공유하고, 강사 교류와 교육시설 상호 이용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노동·금융 관련 신규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하고 운영한다. 전문가 추천과 출강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콘텐츠는 서로의 플랫폼에 올려 교육 접근성과 콘텐츠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협약에 담겼다.
이종선 한국고용노동교육원장은 “노동과 금융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융합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더 많은 국민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은 금융교육 전문성과 노동교육 역량을 연계해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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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고용노동부 고용노동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확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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