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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식약처, WHO와 아태 바이오시밀러 규제조화 워크숍 연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해외 규제기관·전문가 약 40명 참석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보건기구(WHO)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바이오시밀러 평가 기준을 맞추기 위한 워크숍을 연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외 규제기관과 WHO 관계자, 국내외 전문가 약 40명이 참석해 가이드라인 적용 확대와 국가 간 규제조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가운데 한국에서 먼저 열린다.

프로그램에는 WHO 지침의 핵심 내용을 다루는 강의와 단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 이행 사례 토의, 규제기관과 업계의 시각차를 좁히기 위한 논의가 담겼다.

식약처는 2011년 WHO 협력센터로 지정된 뒤 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지침의 제·개정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침 적용을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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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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