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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영상 게시…2028년 의무화 준비 지원

2031년 전체 품목 확대…중소 화장품책임판매업체 588곳 컨설팅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13일부터 화장품 안전성 평가 안내 영상을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누리집에 게시한다. 2028년 단계적 의무화를 앞두고 업계의 제도 준비를 돕기 위해서다.

안전성 평가는 통상 예상되는 사용 조건에서 인체 안전을 입증하는 절차다. 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관심 있는 사람도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영상은 제도 도입 경과와 가이드라인에 따른 보고서 작성법을 다룬다. 지원사업과 누리집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평가 자료에는 원료 정보와 독성, 사용법 등을 담아야 한다. 사용기한이 지난 뒤에도 1년까지 보관해야 한다.

제도는 2028년부터 생산·수입 규모와 품목별로 순차 의무화된다. 2025년 12월 30일 이후 심사·보고한 기능성화장품부터 적용한다.

2031년에는 전 품목으로 범위가 넓어진다. 식약처는 세부 기준을 정하고 작성·보관 의무의 단계적 시행을 관리한다.

식약처는 7월 31일 기준 중소 화장품책임판매업체 588곳에 자료 작성 컨설팅을 했다. 사례 설명이 이해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반영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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