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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식생활 교육 우수사례 공모…디지털 교육 첫 심사

8월 26일부터 접수…선정 사례는 온라인 공유·교사 연수 자료로 활용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수정
일러스트: 식약처, 식생활 교육 우수사례 공모…디지털 교육 첫 심사
식품·의약품 안전 — 일러스트: 뉴에라 데일리 · AI 생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식생활 교육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올해는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식생활 교육도 처음 심사한다.

식약처는 제15회 식품안전·영양 교육 우수사례 성과발표회를 열어 학교 현장의 창의적인 교육 방식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참가는 식품안전·영양 교육을 진행한 전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의 영양사·교사가 할 수 있다. 초등 부문과 중·고등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신청은 8월 2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네이버폼에서 받는다. 신청서와 교육 사례를 제출하면 된다.

예선 서면 심사에서는 식생활 영양 교육 참여도와 수업 내용의 타당성·창의성, 교재·교구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본선에서는 발표 심사도 진행한다.

최종 성과발표회는 11월 13일 열리며 발표의 완성도와 교육 효과성, 수업 내용의 적절성 등을 기준으로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선정 사례에는 식약처장상을 수여한다.

식약처는 선정 사례를 식품안전나라와 에듀넷 등 온라인 채널에 공유하고, 교사 역량 강화 연수 과정의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정부·공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보도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확인 2026.08.26
  2. 정부·공공우수 사례 활용·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확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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