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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국민 선정 명소 9,883개 공개…단일 최다 득표 성심당

국민 40,145명 참여…성산일출봉은 22개 주제에서 선택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문화체육관광부가 19일 국민 투표로 뽑힌 ‘100X100’ 대표 명소 9,883개를 공개한다. 단일 주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곳은 대전 성심당이었다.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한 투표에는 40,145명이 참여해 1,538,035개 장소에 표를 던졌다. 중복을 뺀 선정 명소는 6,336개다.

국민 관심이 가장 높았던 주제는 ‘착한 가격 식당’이었고, 상위 10개 주제 중 미식 분야가 4개를 차지했다. 전체 주제 투표를 합산하면 성산일출봉이 1위로, 22개 주제에서 표를 얻었다.

선정 결과는 8월 19일(수)부터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에서 지역·테마·주제별 지도로 제공한다. 문체부는 명소 조회 수 등을 반영해 순위를 주기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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