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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2분기 정책소통K 선정…노동절·마약예방 1위

전문가 심사로 10건 추린 뒤 국민 4319명 온라인 심사로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48개 중앙행정기관의 정책 소통 사례를 심사해 고용노동부의 '모두의 노동절'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마약 오남용 예방 사례를 각각 2분기 장관급과 차관급 1위로 뽑았다고 밝혔다.

문체부에 따르면 전문가 심사로 장관급과 차관급 각 5건, 총 10건을 추린 뒤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국민 심사를 진행해 순위를 확정했다. 4319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고용부는 콘텐츠 창작자와 협업 및 참여 행사로 노동절의 의미를 알렸다. 식약처는 생성형 AI 짧은 영상을 만들어 의료용 마약류 안전 사용과 중독 상담번호 '1342'를 알린 점을 인정받았다.

장관급 2·3위에는 국방부의 첨단전력 홍보와 국가보훈부의 호국보훈의 달 사례가 올랐다. 차관급에서는 방위사업청 K-잠수함과 국세청 환급 편의 홍보가 뒤를 이었다.

문체부는 하반기에도 분기별 국민 심사를 통해 사례를 선정하고, 결과를 부처 소통 전략 수립에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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