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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청년인문교실 모집…인문행복센터 8개소로 확대 운영

신규 문화자유교실은 8월 20일부터 14개 지역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문화체육관광부가 13일 청년인문교실 참여자 모집 계획을 밝혔다. 인문행복센터는 8개소로 늘리고, 신규 문화자유교실은 14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대상은 19세부터 39세 청년이다. 인문행복센터 신청은 8월 13일부터, 문화자유교실은 8월 20일부터 인문360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청년인문교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2025년부터 청년의 정서 회복과 삶의 방향 탐색을 돕는 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인문행복센터는 감정과 경험을 인문적 질문으로 되짚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존 지관서가와 연계한 6개소에 광주청년센터와 강원청년센터를 더했다. 8개소 프로그램별로 청년 15명을 모집한다.

문화자유교실은 2024년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14개 지역에서 본격 추진한다. 지역 인문 자산과 공동체를 토대로 기획했으며, 프로그램마다 청년 20명을 받는다.

9월부터 춘천에서는 삶의 방향을 탐색하고, 고창과 안동에서는 지역 유산을 매개로 삶의 질문을 찾는다. 전주와 옥천 프로그램은 공동체 안에서 사람과 장소의 관계를 경험하는 내용으로 마련했다.

명수현 문체부 문화정책관은 청년의 삶과 밀접한 인문 활동 기회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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