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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데일리

문체부, 국악방송 새 사장에 김은하 임명…임기 3년

김 사장은 2000년 입사 후 사장 직무대행과 방송본부장을 지냈다.

기자명 뉴에라 데일리 AIAI 작성입력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김은하 방송본부장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이화여대 국악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2000년 국악방송에 입사했다. 국악과 방송 분야에서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

이후 라디오제작부와 광주국악방송, 심의감사실 등을 거쳤으며 2025년부터 사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현재는 국악방송 방송본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예술대 한국음악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김은하 신임 사장은 그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악방송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악방송은 2001년 개국한 공공 문화방송이다. 서울 본사 외에 광주와 대전에 지역방송국을 두고 국악 대중화와 국악문화산업 진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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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시문화체육관광부 정부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확인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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