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타스반도체, 국내 반도체기업과 6억 IP 라이선스 계약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1.3%…상대방 명칭은 2033년까지 유보
퀄리타스반도체는 한국 소재 반도체기업과 6억308만원 규모의 반도체 설계자산(IP)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3만달러이며, 최근 매출액 53억5005만원의 11.3%에 해당한다. 확정 계약금액과 총 계약금액은 모두 6억308만원으로 정해졌다.
계약은 20일부터 2033년 2월 3일까지다. 판매ㆍ공급지역은 한국이다.
회사는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명칭 공개를 2033년 2월 3일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DART에 따르면 퀄리타스반도체는 초고속 인터페이스(서데스) IP를 고객사에 라이선스하고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SoC 개발사와 디자인하우스에 인터페이스 IP를 공급하는 것이 주요 고객군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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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퀄리타스반도체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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