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서부티엔디리츠, 서부2호리츠 해산 절차…180억원 인수 예정
나인트리바이파르나스 서울 동대문 매각 차익은 주주에게 배당할 계획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동산과 관련 증권에 투자·운용하는 신한서부티엔디리츠가 최대주주로 참여한 서부2호리츠가 해산 절차를 밟고 있다. 이는 나인트리바이파르나스 서울 동대문 매각을 완료한 데 따라 진행되는 조치다.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서부2호리츠 주주총회에서 해산 결의가 진행 중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자본금 55억2000만원인 서부2호리츠에 대한 신한서부티엔디리츠의 출자금은 264억원으로, 자기자본 3527억원의 7.5%다. 회사는 매각에 따른 해산과 청산 절차를 진행하면서 매각 차익을 주주에게 배당할 계획이다.
별도로 신한호텔마포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의 2종종류주를 180억원 규모로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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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신한서부티엔디리츠 출자법인부도ㆍ해산사유등발생·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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