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2분기 영업익 84억5700만원…전년比 33.2%↑
순이익은 90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3% 감소했다.
바이오노트는 2분기 매출액 364억원, 영업이익 84억57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1.7%, 영업이익은 33.3%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2%, 33.2% 증가했다.
다만 순이익은 90억7200만원으로 전 분기보다 78%, 전년 동기보다 89.3% 감소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689억원,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누계와 견주면 매출은 13.3%, 영업이익은 34% 증가했다.
주력 사업의 비중은 동물진단이 가장 컸다. 바이오노트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물 사업 매출은 22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0.3%를 차지했다.
해외 판매 비중도 높았다. 같은 기간 수출 매출은 249억원으로 전체의 약 76%였으며, 국가별 대리점과 관계회사를 통해 제품을 유통했다.
바이오노트는 동물용 신속면역진단 브랜드 'BIONOTE Rapid'와 형광면역진단 제품 'Vcheck F'를 판매하고 있다. 효소면역반응진단 제품과 항원·항체·효소 등 바이오 콘텐츠 반제품·원료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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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바이오노트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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