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 조OO 파산신청 확인…소송대리인 통한 대응 예고
파산신청은 9일 접수됐으며 회사는 16일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
코스닥 상장사 스코넥이 조OO가 낸 파산신청 사실을 확인하고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대응하기로 했다. 스코넥은 이 같은 내용을 17일 공시했다.
파산신청은 조OO가 9일 냈고, 회사는 16일 이를 확인했다. 스코넥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스코넥은 XR 게임과 국방·소방·경찰 등 공공·민간용 XR 교육·훈련 시스템을 개발·공급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7억400만원 가운데 교육·훈련 사업 매출은 5억100만원으로 71.1%를 차지했다.
XR 게임 사업 매출은 1억9000만원이었으며, 수출 1억8900만원과 내수 100만원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훈련 사업을 넓히고 소방·치안·화학 분야 용역 입찰과 해외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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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시스코넥 파산신청·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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