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2분기 영업익 262억원 흑자전환…매출 1373%↑
당기순이익 254억원도 흑자 전환…상반기 매출 1199억원
OLED 패널 제조용 증착장비와 증발원을 만드는 야스는 2분기 매출액 872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을 기록했다고 7월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73% 늘었으며, 직전 분기와 비교해서도 167.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직전 분기보다도 384.1%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25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흑자로 돌아섰고, 직전 분기 대비로는 354% 증가했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19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07%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31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누계 당기순이익은 311억원으로,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DART에 따르면 야스는 OLED 패널 제조에 쓰이는 증착장비와 증발원을 제조·판매한다. 고객사로부터 장비를 직접 수주한 뒤 제작해 납품하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증착시스템과 증발원 매출은 198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0.6%를 차지했다. 장비 개조 용역과 부품 매출은 129억원으로 39.4%였다.
수출 매출은 240억원으로 1분기 전체 매출의 73%를 차지했으며, 주요 수출국은 중국이다.
야스는 4월 17일 제조장비 수주 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의 납품기한은 11월 6일이다.
이 기사가 근거로 삼은 자료
기사에 쓰인 사실은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시야스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확인 2026.08.05
저작권자 © 뉴에라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